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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걷기/동해 해파랑길

동해 해파랑길 8구간(안인항에서 정동진해변 모랫길을 걸어 심곡항으로...)

by 松下 2021. 11. 8.

2021년 11월 7닝 강원도 강릉 안인해변에서 정동진으로 가는길.....

걷기코스 : 강동면사무소-안인항-안인해변-동명낙가사-정동진해변-정동진항-심곡항....

걷기시간 : 05시30분-13시40분...

 

 

정동진해변 모랫길을 걸으며 철석이는 파도를 피하여 해변을 걸어 본다....

 

 

 

안인항에서 정동진 가는길...

 

 

정동진에서 심곡항으로 산길....

 

 

 

강동면사무소에서 간단히 아침밥을 해결하고....

 

 

어둠을 뚫고 안인화력발전소 앞을 지나며.....

 

 

안인항으로 가는 해파랑길을 따라....

 

 

안인 진리마을....

 

 

진리마을에서 안인항으로...

 

 

고요한 안인항.....

 

 

기차가 지나가는 안인항...

 

 

차도로 올라서서 안인항을 내려다 보며....

 

 

쾌방산으로 오르는 등산초입....

우리는 산으로 향하는 길을 포기하고 바닷가로 걷기로....

 

 

다시 또 한대의 기차가 지나가고....

 

 

삼척까지는 앞으로도 3번은 더 길을 걸어야 할듯하다....

 

 

전쟁기념관....

 

 

전쟁기념관은 폐쇄가 되어 입구만.....

 

 

만세탑.....

 

 

철조망 넘어로 갇혀있는 동해바다....

 

 

강릉 통일공원.....

 

 

통일공원의 목선.....

 

 

잠수함....

 

 

잠수함 내부....

 

 

기계실....

 

 

잠수함 프로펠러....

 

 

군함을 뒤로하고....

 

 

길아래 바다의 아름다움....

내려서지는 못하는 곳이다...

 

 

길옆 바위절벽에도 가을은 오고....

 

 

바다를 향하는 바위의 울부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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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꽃 피는곳 공원에서 쉬어가며 막걸리 타임을.....

 

 

공원아래 멋진 바위들....

 

 

등명 낙가사로 향하는 일행들.....

 

 

일주문의 황룡과 청룡.....

 

 

낙가사 루각....

 

 

소원을 비는 회원....

 

 

불이문을 들어서며....

 

 

대웅전과 영산전을 올려다 보며....

 

 

등명 낙가사....

 

 

극락보전.....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동해의 푸른바다.....

 

 

살구나무 한그루......

 

 

등며 낙가사를 뒤로하고 정동진으로.....

 

 

하슬라 아트 월드를 지나며...

시간이 여의치 못해 들리지 못하고 지나치며...

 

 

해변으로 내려서며....

 

 

서낭당....

 

 

철도 건널목을 지나 소나무 해변으로....

 

 

아름다운 송림해변.....

 

 

하늘을 찌를듯 솟은 소나무들....

 

 

끝이 안 보이는 동해바다.....

 

 

사랑스런 부부의 해변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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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히 지나가는 여객선도....

 

 

정동진 레일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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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길을 걸으며....

 

 

철석이는 파도소리....

 

 

모래사변을 걷는 일행들.....

 

 

정동진공원이 저만치 가까워 진다....

 

 

파도가 스치는 가장 가까운 곳으로 걸어 보며.....

 

 

내 스스로 발자욱을 내며 걸어 본다....

 

 

앞서가는 일행의 발자욱....

 

 

보트를 타는 사람들도,.....

 

 

모래시계 공원으로....

 

 

모래시계공원의 레일바이크....

 

 

정동진 모래시계....

20여년전 지나갔던 그곳은 어디로 갔는지 흔적이.....

 

 

공원을 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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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로 가보며...

 

 

정동진의 심벌이 되어버린곳....

 

 

마치 한마리의 용이 바다로 향하는듯....

 

 

바위절벽 모퉁이를 돌아....

 

 

부채길은 폐쇄가 되고 되돌아 산길로 향하며.....

 

 

점심식사후 산으로 향하는 길을 따라 심곡항으로.....

 

 

산속의 소방소....

 

 

골짜기로 들어서는 해파랑길....

 

 

산길 초입 심곡항 가는길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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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공터가....

 

 

산으로 오르는길 정동진 앞바다가 한눈에 들어 오는곳.....

 

 

기름길로 가는 심곡항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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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은 가지 않고 트래버스....

 

 

철쭉이 꽃을 피고....

 

 

능선길따라 내려서며....

 

 

해파랑길 35코스....

 

 

심곡항을 내려다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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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내려서서 넓은공터에 억새가 하얗게 피어 있다....

 

 

억새....

 

 

정동진에서 심곡항으로 가는 도로....

 

 

도로를 따라 심곡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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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곡항으로 가는 길에도 엷은 단풍이 오고....

 

 

심곡항으로....

 

 

공원앞....

 

 

작은 마을을 지나 저만치 버스가 있는 곳으로...

 

 

심곡리에서 산행을 마치며.....

 

 

다음달 해파랑길을 기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