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섬산행

천사의섬 신안 병풍도(12사도 순례길에서 만나는 섬풍경...) 2

by 松下 2020. 3. 23.

2020년 3월 22일 전남 신안 병풍도 12사도순례길 걷기.....

 

 

 

 

안드레아의 집....

병풍도 본도로 연결되는 곳에 자리한 곳인데 시원한 조망과 정자가 있어 멋진곳 이다....

 

 

곳곳에 진달래꽃이 피어 오른다......

 

 

시맨트 포장도로를 따라서 걸으며......

 

 

중간중간 이정표.....

 

 

작은 간정이 있는곳......

 

 

아직 미완의 바르톨로메오의 집......

 

 

정겨운 시간을 줄기는 일행들......

 

 

건너편 대기점 요한의 집이 보이는곳......

 

 

호수 가운데 있는 바르톨로매오의 집.....

 

 

공사중......

 

 

노두길 건너 필립의 집이 보인다.....

 

 

필립의 집으로 향하는 일행들 노두길을 건넌다.....

 

 

대기점으로 드는곳......

 

 

노두길을 건너는 일행들......

 

 

해변가......

 

 

앙증 맞은 작은배.......

 

 

필립의 집......

 

 

필립의 집을 뒤로하고.......

 

 

야보고의 집과 요한의 집의 갈림길에서 요한의 집으로.....

 

 

요한의 집으로......

 

 

수도공사가 진행중인 병풍도 대기점......

 

 

폐교를 지나며......

 

 

마을의 농가......

 

 

작은 마을이 양지 바른곳에 자리하고 있다......

 

 

요한의 집으로......

 

 

멋진 요한의 집.......

 

 

요한의 집을 뒤로하고 베드로의 집으로 향하며......

 

 

아직도 후미는 서성이고 있다......

 

 

대기점 선착장에 있는 베드로의 집......

 

 

선착장에 있는 12사도순례길 안내도......

 

 

선착장 베드로의 집으로 향하는 일행들.......

 

 

멋갈스런 베드로의 집.....

공중 화장실도 하이얀집 이다.....

 

 

베드로의 집......

 

 

작은 종각도 멋지다......

 

 

다시 되돌아 안드레이 집으로 향하며......

 

 

바닷가 절벽도 멋지고......

 

 

후미가 도착하고......

 

 

안드레이 집으로 향하는 일행들......

 

 

뒤돌아 보는 대기점 선착장......

 

 

잡초도 꽃을 피고......

 

 

앞서가는 일행들......

 

 

병풍도 본도를 건너다 보며.......

 

 

마을에 도착.......

 

 

안드레이 집에 도착......

 

 

고양이와 안드레이 집........

 

 

시원한 정자가 있는 안드레이 집......

 

 

정자 옆으로 나있는 노두길......

 

 

야보고의 집으로 향하며.....

 

 

야보고의 집.......

 

 

인증샷을 하고 돌아서서 다시 안드레이 집으로......

 

 

안드레이 집아래 작은 저수지.....

 

 

길게 나있는 노두길과 병풍도......

 

 

안드레이 집을 뒤로하고 노두길을.......

 

 

잠시 쉬어 가는 일행들.......

 

 

안드레이 집앞 마을......

 

 

멋진 정자......

 

 

이제 정자를 뒤로하고 노두 길을 건너 점심을 먹을 시간이다......

 

 

노두길을 건너 마을앞......

 

 

간척지 길을 따라 해변으로 걸으며......

 

 

염전이 있는곳.......

 

 

이제 해변길을 걸으며 점심 먹을고슬 찾아 본다......

바닷가 평평한 바위지역에서 줄거운 점심을 1시간이 넘게 먹으며.....

 

 

점심후 해안 바윗길을 따라 선착장으로......

 

 

해안길 저만치 선착장......

 

 

해변가를 돌아 선착장으로 가는 일행들......

 

 

절벽구간은 산길로 잠시 걷다 내려서며......

 

 

밧줄 뒷쪽은 위험구간이고 원만한 사람은 그냥 와도 되는 구간 이다......

 

 

병풍도 선착장......

 

 

선착장으로 가는 일행들......

 

 

점심을 먹었던 해안가에 물이 많이 들었다.....

 

 

2시가 넘어 아침에 우리를 태웠던 배가 다시 온다......

 

 

바다 건너 선도섬이 보이고 지도읍도 보인다.....

 

 

이제 병풍도를 뒤로하고 압해도 송공항으로.....

 

 

당사도 선착장......

 

 

당사도 선착장을 뒤로하고......

 

 

이제 천사의섬 새천년대교가 보인다......

 

 

배는 새천년대교로 향하여 달려 가고 있다.....

 

 

길게 이어지는 새천년대교......

 

 

점점 가까워지는 새천년대교......

 

 

새천년대교를 지나는 순간.....

 

 

배는 다리 아래를 통과하며.....

 

 

다리는 바로 위에.......

 

 

섬이 육지가 된지 1년도 안된 4개의 을 잊는 새천년대교......

 

 

송공항 앞섬.......

 

 

천사대교를 바라보는 회원님......

 

 

배는 어느새 선착장에 도착하고......

 

 

천사대교를 뒤로하고 송공항에 내려서며 하루의 멋진 시간을 내려 놓는다.....

다음은 어디로 향하여야 할지?

코로나19로 걱정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