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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걷기/섬진강 물길따라

섬진강 물길따라(양요정에서 지천리를 바라보며...) 8

by 松下 2019. 3. 25.

2019년 3월 24일 전북 임실 섬진강 물길따라 걷기 옥정호마실길 구간 걷기....

 

 

 

 

멋진 양요정....

양요정에 오르니 전망이 너무나 좋다....

신선이 따로 없다는 말이 실감이 나게 한다....

 

 

 

도로를 따라 한참을 걷고 삼거리 갈림길을 지난다....

 

 

이제는 국사봉이 바로 앞에 놓여있다.....

 

 

 

상운암면앞 습지.....

 

 

 

상운암면 면소재지가 저만치 보인다.....

 

 

 

저앞 운암교가 보이고 우리는 저 다리를 지나 점심을 먹기로......

 

 

 

상운암면 소재지......

 

 

상류습지....

 

 

 

논은 아직 요동도 않는 봄이다.....

 

 

 

건너편 다리 아래 습지에서 점심을....

 

 

 

사거리 갈림길 마암 방향으로 다리를 건넌다.....

 

 

 

다리에서 바라보는 습지외 지나온 길.....

점심 톳과 호두를 넣어 압력밥솥에 밥을 하고 목살을 구어 술한씩 점심을.....

 

 

 

습지의 작은 조각배들.....

 

 

마을앞 도로를 따라 계속 걷는길......

 

 

 

전주 최씨들이 많이 사는 곳인지 계속해서 비들이 많다...

나도 같은 성씨 이여서 인지 반갑다....

 

 

 

잘 다듬어진 묘들......

 

 

 

다시 갈림길이 나오고 우리는 저앞 왼쪽으로 산길로 접어들어 마실길을 따른다......

 

 

 

갈림길앞 묘들.....

 

 

 

이정표를 따라 올라서니 다시 이정표가 나온다......

 

 

 

산 능선길을 따라 오르며......

 

 

 

간간히 나타나는 쉼터들......

 

 

 

다시 이정표.....

 

 

 

산 정상인듯 한곳.....

 

 

 

소양강의 10배에 가까운 저수량을 간직한 옥정호.....

 

 

 

다시 입석마을 이정표를 따르며.....

 

 

 

산 능선에서 내려서는 이정표.....

 

 

 

능선에서 내려서니 넓다란 대크가 나온다......

 

 

 

대크에서 김점순님.....

 

 

 

이경화님.....

 

 

 

대크길이 이어저 있는곳....

김길녕님은 보이지 않는다 아마도 중간에 내려 선듯하다.....

 

 

 

지나온 대크길.....

 

 

 

저앞 양요정과 망향비가 보인다......

 

 

 

길을따라 걸으니 매화향이 진하게 다가오고.....

 

 

 

입석마을 마을회관을 지나며.....

 

 

 

물줄기를 따라 돌아가는 길을.....

 

 

 

구암마을 앞에 김길녕님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지나온길 입석마을 회관을 건너다 본다....

 

 

 

붕어섬을 드디어 바라보다.....

 

 

 

오늘은 여기 국사봉 전망대까지 걷기로 합의를 한다....

 

 

 

지난번 걸음 끝지점 지천리 마지막 짐을 건너다 본다.....

귀농하여 살고 있는 그 아주머니는 잘 계시는지...

 

 

 

망향탑.....

 

 

 

양요정으로 올라서며.....

 

 

 

언덕배기에 자리한 양요정.....

 

 

 

멋진 정자 양요정......

 

 

 

양요정.....

 

 

 

양요정 이력.....

 

 

 

1592년에 양요정이......

 

 

 

양요정 정자 내부......

 

 

 

여름날 대청 마루에 낮잠 한숨이 그리워 진다.....

 

 

 

양요정을 뒤로하고 국사봉 전망대로.....

 

 

 

물소리길을 따라 전망대로......

 

 

 

붕어섬을 바라보니 역광 이다......

 

 

 

잔잔한 물결과 붕어섬.....

 

 

 

국사봉 전망대가 저만치 보인다.....

 

 

 

계단이 놓여진 오름길.....

 

 

꽃이름?

 

 

 

군락지인듯 지천에 깔려있다....

 

 

 

붕어섬.....

 

 

 

멀리 백련산인듯....

 

 

 

마지막 계단 오름길....

 

 

 

산으로 오름길과 만나는곳.....

 

 

 

국사봉 전망대 주차장.....

 

 

 

주차장에서 바라본 붕어섬.....

 

 

 

붕어섬이 또렷이 보인다.....

 

 

 

오늘은 여기까지 이경화님.....

 

 

 

김길녕님....

 

 

 

김점순님....

 

 

 

붕어섬을 조망하며 산행을 마친다....

다음 구간은 전망대에서 조망을 하고 출발 하려고 오늘 전망대에 오르지 않는다...

다음 구간에 아침 물안개를 볼수 있을지?

지난번 신평택시를 불러 회차를 하고 집으로 귀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