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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저산

순천 조계산(ㄳ간이 깊은 천년고찰에서...) 1

by 松下 2013. 6. 24.

2013년 6월 23일 전남 순천 승주 조계산 산행...

산행코스:선암사-대각암능선직등-비로암-장군봉-헬기장-장밭골갈림길-

            장밭골-보리밥집-천자암-동구재-송광사...

 

 

 

선암사 500년 와송 앞에서 일행들...

 

 

 

 

주차장에서 선암사로 이어지는 편안한길...

 

 

 

왼쪽의 조계산 선암사....

 

 

 

오른쪽 선종과 교종 양종의 선암사..

그러나 지금은 태고종 종찰이다...

 

 

 

석등...

 

 

 

선암사의 부도탑들과 전각비...

 

 

 

선암사 승선교....

 

 

 

승성교의 앞쪽다리와 뒷쪽다리가 겹치는곳...

 

 

 

이곳에 오면 항상 끌리는 다리 승선교...

 

 

 

독특한 강선루....

 

 

 

탑신만이....

 

 

 

선암사 절앞 차밭....

 

 

 

얼마의 세월을 이자리에서 지켜 왔던가...

 

 

 

함께한 성렬님...

 

 

 

조계산 선암사 일주문...

 

 

 

당판이 힘있어 보인다...

 

 

 

자연스럽고 멋진 선암사...

 

 

 

선암사의 수국은 아직 소식이 없다...

 

 

 

절쪽에서 바라본 일주문..

 

 

 

태고총림 조계산 선암사..

 

 

 

육조고찰...

이곳이 보여주는 당판은 선종계열 이라는걸 말하여 준다...

 

 

 

대웅전앞의 석탑...

 

 

 

선암사 홍매 선암매....

 

 

 

천년고찰 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이다..

인공적인면이 덜 가미되고 다른 사찰처럼

덕지덕지 가람이 배치되지도 않고 여유로운 모습 그대로다...

 

 

 

뒷쪽 선원쪽을 돌아 나오며 만나는 연못...

 

 

 

호남제일선원 선암사 조계종 사찰이면 대문짝만하게 붙여 놓았을건데...

태고종이라는 종단의 특수성 이여서 인지...

 

 

 

무량수전을 배경으로 500년 와송에서 일행들...

 

 

 

둥지산악회 회장님...

 

 

 

둥지산악회 부회장님...

 

 

 

푸른 수련이 꽃잎을 피우고 있다...

 

 

 

마치 정원처럼 꾸며진 선암사....

 

 

 

그 유명한 뒷간...

"뒤~ㅅ~간"을 흥미롭게 문자 배합이다..

얼마나 깊었는지 일보고 문을 나설때 밑으로 떨어진다는 전설...

 

 

 

대각암...

보조국사가 깨닳음을 얻었다는데..

그냥 폐찰처럼 방치되어 있는듯 하다...

 

 

 

대각암....

이곳에서 막바로 산으로 치고 오름...

얼마나 사람들이 다니지 않았는지..

산죽으로 덮여있고 겨우 발아래 옛길만 어렴푸시 보였음...

 

 

 

오르다 만나는 쭉쭉 뻗은 나무들...

 

 

 

산죽사이로 보이는 망태버섯...

 

 

 

대각암에서 오르는 길로 벋어나 길을 만남...

 

 

 

비로암 아래 암자터...

 

 

 

아름다운 숲길...

 

 

 

비로암터 아래서 작은 너덜...

 

 

 

비로암 바로아래서 성렬님...

 

 

 

비로암터에 도착...

 

 

 

비로암 약수 유명한샘이다..

오고 가는이의 목을 추겨주는 유일한 약수..

다음에 시간이 허락하면 여기 비로암터에서 야영을 한번 하고싶다...

물 걱정도 없고 터도 좋고...

 

 

 

폐허가된 비로암터...

 

 

 

경사를 치고 조금 올라와 보이는 비로암 표지...

 

 

 

장군봉 바로아래 나무 계단....

 

 

 

장군봉 정상 여기까지 2시간이 걸렸다...

 

 

 

정상에서 휴식하는 선두조들...

 

 

 

장군봉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