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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지리산 종주산행

지리산 함양독바위(벽송사능선과 지리산둘레길에서...) 2

by 松下 2014. 6. 9.

2014년 6월 8일 경남 함양 지리산 함양독바위-벽송사능선-둘래길 산행...

 

 

 

 

 멋진 지리산의 둘래길을 지나며...

 

 

 

안락문을 지나 정상으로 오르며...

 

 

 

 능선상의 의론대....

 

 

 

 의론대에 올라서서....

 

 

 

 의론대에서 김은종님....

 

 

 

 아직 점심을 먹는대는 이른 시간이다...

그러나 일행들이 배가 고픈것 인지...

양송이스프를 끓여 나무어 먹으며...

의론대에서 휴식을....

 

 

 

 마천마트에서 사온 김치 과일...

막걸리와 맥주를 먹으며....

운무에 가리어 조망이 아쉽다....

 

 

 

 한가득 술잔을 들이키며....

 

 

 

 벽송사능선으로 내려서는 솔봉정상....

 

 

 

 와불산정상에 오르며 만나는 굴....

 

 

 

 꺼꾸로 넘어저 있는 와불산 정상 표지석....

사람이 많으면 일으켜 세우건만 혼자 올라와서...

마음만 먹고 만다...

 

 

 

 공룡알 같은 바위들....

 

 

 

 잠깐의 조망으로 잠시 휴식하며...

 

 

 

멋진 소나무에서 처음 지리산에 따라나선 모정님....

 

 

 

 잠시잠시 조망하며....

 

 

 

 어떤 암호가 있는 표식인지?

간간히 이런 표식을 많이 본다....

 

 

 

 내려서는 일행들....

 

 

 

 간간히 보이는 굴들....

 

 

 

 빨치산루트 로프를 따라....

 

 

 

 마치 아픈 세월을 말하여 주듯 지리의 나무는

마음마저 머물게 만들고 만다....

 

 

 

 아름드리 참나무가 꺽인곳을 지나는 일행....

 

 

 

 허리를 굽혀 꺽인 나무를 지나며....

 

 

 

 깨진바위....

 

 

 

 하산길 만나는 돌무지들....

 

 

 

 벽송사가 가까워 진다는 표식....

 

 

 

 벽송사 잣나무 능선길....

 

 

 

 노장대로 가는길....

그냥 벽송사 능선으로 내려선다....

 

 

 

 용유담 모전마을로 하산하는 둘래길....

벽송사로 가면 차량을 이용하여야 하고

그냥 모전마을로 내려서서 둘래길을 걷기로...

 

 

 

 용유담으로 내려서는 능선길....

 

 

 

 한참 내려서서 만나는 옛집터들....

 

 

 

 옛집터의 축대들.....

 

 

 

 오랜세월 수많은 민초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이런 깊은골까지 삶터를 가꾸었어야 했던 시절...

민초들은 그렇게 살아왔다....

 

 

 

 민가의 농장에 도착하여....

 

 

 

 모전마을 안내판....

 

 

 

 농장임도에서 내려다본 용유담이 있는 강...

 

 

 

 길거리의 망초꽃....

 

 

 

모전마을 전경.....

 

 

 

 모전마을로 흘러내리는 계곡....

 

 

 

 도로가에 내려서서 만나는 지명선원.....

지명선원 앞에서 잠시 휴식과 맥주한잔....

 

 

 

 지명선원 뒷뜰....

 

 

 

 모과 열매인듯....

 

 

 

모전마을 회관....

 

 

 

 길아래를 내려다 보며....

 

 

 

 모전마을 정자....

이곳에서 잠시 우리는 30분간 오침을 하며 쉬고....

 

 

 

 정자에 있는 쇼파.....

참으로 시원한 정자이다...

 

 

 

 둘래길 안내판....

 

 

 

 세동마을로 가는길에 멋진 바위언덕....

 

 

 

 연을 심어 놓은 논.....

 

 

 

 코끝을 자극하는 밤꽃 냄새....

 

 

 

 편안히 걷는 둘래길....

 

 

 

 둘래길의 멋진 소나무,.....

 

 

 

 희미하게 보이는 함양독바위....

 

 

 

 다시 오전에 올랐던 독바위를 올려다 보며...

 

 

 

 건너마을....

 

 

 

 농가의 옥수수밭....

 

 

 

 세동마을에서.....

 

 

 

 길가에 호두나무.....

 

 

 

 세동마을 논길을 걸으며....

 

 

 

 굽이굽이 흐르는 지리의 강물....

 

 

 

 농가의 포도밭....

 

 

 

 가물어서 인지 물이 겨우 바닥을 이룬다...

 

 

 

 쑥갓에도 꽃이 피었다....

 

 

 

 길가의 채송화....

 

 

 

 농가의 오미자 밭....

 

 

 

 오미자가 주렁주렁 열려있다....

 

 

 

 석류도 멋진 붉은꽃을 피고...

 

 

 

 가든앞 조형물.....

 

 

 

 가든앞의 멋진 정자....

 

 

 

 옛송문교의 와룡대....

바위 위의 소나무가 일품이다....

 

 

 

 와룡대 건너편 멋진 민박집....

 

 

 

 아직도 가야할 적조암을 바라보며....

 

 

 

 아침에 건너왔던 송문교.....

 

 

 

 멋진 둘래길의 풍광.....

 

 

 

 참으로 아름다운....

 

 

 

 어느 농가의 초롱꽃.....

 

 

 

 익어가는 불루베리....

 

 

 

 아름다운 석류꽃 여인의 멋을 자아내듯 아름답다....

 

 

 

 멀리 법화산을 올려다 보며....

 

 

 

 농가의 앵두나무....

한참을 따먹은 앵두....

 

 

 

 수선화는 이제 서서히 그 기력을 잃어간다....

 

 

 

 운서교를 가다 만난 바위....

 

 

 

 운서교...

이제 조금 올라서서 고개마루에 올라서면

오른쪽으로 곧장 가면 적조암 이다...

 

 

 

 지루한 포장도로를 따라 걸어

이제 적조암 환쟁이골 다리를 건너며....

 

 

 

 환쟁이골의 작은 실폭포....

 

 

 

 적조암 주차장...

8시간 동안 주인을 기다리는 나의 애마....

 

송문교 아래서 알탕을 하려다 물에서 냄새가나

인월 목욕탕으로 곧장가서 씻고

 

인월교로 가서 붕어찜을 시켜 하산겸 저녁을 먹는다..

난생처음 이렇게 매운 붕어찜을 먹어본적이 없다...

얼마나 매운지 오늘 점심때까지 위에 자극이 온듯하다...

 

어찌 2대째 내려오는 이런 식당에서

방송삼사에 맛집으로 나있다고 덕지덕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붕어찜 이였다...

다음에는 붕어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