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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저산

해남 주작산(남도의 공룡능선을 걸으며...) 2

by 松下 2017. 3. 6.

2017년 3월 5일 전남 해남 주작산 산행...

 

 

 

작은주작산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남도의 공룡능선 덕룡산과 석문산

그리고 만덕산으로 이어지는 환상적은 꿈의 바위능선들 이다.....

 

 

 

 

 

거칠은 오름길 바윗길을 따라 오르는 일행들......

 





 

 

이제는 더욱더 가까워지는 수양재임도길.....

 





 

 

뒤돌아보는 아름다운 능선길 그리고 마치 광배처럼 둘러처진

두륜산의 멋진 봉우리들이 맛을 더한다......

 





 

 

금강산의 만물상 모양으로 바위순들이 거칠게 다가온다......

오른쪽 바위아래 관악사 삼신당이 보인다....

 





 

 

길게 이어지는 바위구간을 따라 밧줄을 타고 오르는 일행......

 




 

 

다시 바위로 둘러처진 성터공간을 왼쪽으로 두고 넘어서며.....

 





 

 

길다란 로프구간을 올라서며......

 





 

 

남주작산 아래 동네와 강진만.....

 





 

 

멋진 바위 오름길......

 





 

 

하얀 차돌바위가 있는곳......

 





 

 

바위사이 길을 따라 넘는 육산구간......

 





 

 

직등과 우회길이 나있는곳......

 





 

 

직등길을 뒤로하고 관악사위 석문숲길로 우회하며......

 





 

 

동백숲이 시작하는 구간을 지나며......

 





 

 

바위절벽 아래로 가는 길을 따라......

 





 

 

오른쪽 우회길로.....

 





 

 

동백숲 동백꽃이 만발하는 우회길 너덜지역......

 





 

 

 

작은 석문이 있는길......

 





 

 

관악사로 내려서는 갈림길......

 





 

 

다시 능선으로 오름길......

 





 

 

바위벽을 올라서며......

 





 

 

앞에 놓인 아름다운 절벽 봉우리.......

 





 

 

뒤돌아 보는 바위봉우리 석축이 쌓여있는곳.....

관악사뒤 참선터가 있는곳 이다....

 





 

 

다시 숲길로 들어서는길 왼쪽으로 우회길이다....

 





 

 

계단 오름길.......

 




 

 

 

 

절벽속 푸른 나무는 외풍의 무법자를 피한듯 하다....

 





 

 

멋진 주작산 언제나 설래이듯 마음을 동요한다.....

 





 

 

오랫만에 함께한 박성득님.....

 





 

 

주작산 본봉우리 그리고 임도를 따라 활공장으로 가는길이 있다....

 





 

 

왼쪽으로 나있는 오름길.....

 





 

 

예전에 이곳으로 올라섰던 기억들.....

 





 

 

숨은듯 촛대바위를 지나며......

 





 

 

바위를 돌아 오른쪽으로 돌아서는길.....

 





 

 

 

끊겨진 로프를 따라 올라서는길.....

 





 

 

다시 너덜지역 오름길......

 





 

 

금방 이라도 흘러 내릴것 같은 바위들.....

 





 

 

수많은 형상들의 바위들......

 





 

 

푸른나무 사이로 내려서는 로프구간......

 





 

 

뾰쪽바위를 지나며....

 





 

 

봉우리에 올라서서 지나온 로프구간을 돌아 본다.....

 





 

 

멋진 조망처가 있는곳.....

 





 

 

다시 이어지는 바위 봉우리 바위가 금방 이라도 무너질것만 같은 느낌이다....

 





 

 

마지막 로프구간 오름길......

 





 

 

다가선 주작산과 수양재 임도길.....

 





 

 

남주작산 작은주작산을 바라보며 산길은 저곳으로 간다.....

 





 

 

바위성들......

 





 

 

아이스크림 처럼 하늘을 향하여......

 





 

 

이제 이 코스를 넘어서면 갈림길이 나온다.....

 





 

 

위압감이 느껴지는 바위 구간들......

 





 

 

지나온길 뒤돌아 봄이 아름답고 환상적인 바위맛이다....

 





 

 

위봉과 완도 오봉산 사이로 남도의 바다.....

 





 

 

 

주작산 넘어로 이제는 덕룡산이 눈에 들어온다......

 





 

 

남주작산 능선 넘어로 강진만이 푸르다.....

 





 

 

육산으로 이어지는 주작산을 넘어본다.....

 




 

 

뾰쪽한 바위들 이제 주작산은 이곳부터 덕룡산 서봉까지 완만한 육산이 이어진다......

 





 

 

날새바위 금방이라도 균형을 잃고 넘어질듯한 바위......

 





 

 


돌탑반 바위반인 바위......

 





 

 

낮은 산죽구간으로 이루어진 수양재 가는 마직막길......

 





 

 

남주작산으로 가는 바위 봉우리아래 임도가 나있다

임도를 따라가다 올라서면 관악사로 가는 임도길이 있다......

 





 

 

정겨운 능선 봉우리를 넘는길...

늘 이길은 왠지 평온함을 느끼게 한다......

 





 

 

멋진 바위 넘어로 남주작산.....

 





 

 

마지막 봉우리는 우회하여 넘으며.....

 





 

 

촛대처럼 날카롭게 서있는 바위들......

 





 

 

남주작산으로 이어지는 멋진 바위 봉우리

이곳을 넘어서면 거의 육산으로 이루어진다....

 





 

 

오른쪽 남주작산으로 가는 봉우리 넘는길......

 





 

 

갈림길에서 바라본 주작산 정상.....

 





 

 

수양재 갈림길.....

오른쪽으로 가면 남주작산으로 가는길이다.......

땅끝기맥을 하다보면 이곳에서 마음을 다잡은다

지나온 구간이 조금은 힘겹게 느껴지는 구간 이여서 이다...

 





 

 

남주작산으로 넘는길......

 





 

 

 

바위봉우리 옆으로 지나가는 길옆 작은 돌탑......

 





 

 

양갈래로 나뉘어진 임도길 앞산이 남주작산 이다.....

 





 

 

임도길로 내려서며....

일행들과 임도길로 발걸음을 옮긴다..

시산제 시간이 한참 지난시간 이다....

 





 

 

임도길을 따라 걸으며.....

 





 

 

임도에서 수양리로 내려서는 갈림길.....

 





 

 

돌고 돌아 팔각정 가는길......

 





 

 

임도에서 바라보는 주작산 정상.....

 





 

 

아직은 봄이 묘연해 보이는 임도길 푸른싹이 터질땐 정다운 길이다....

 





 

 

주작산에서 흘러 내려서는 작은능선과 중간쯤 첨봉으로 가는길이 숨었다.......

 





 

 

임도에서 바라보는 덕룡산 바위능선구간.....

 





 

 

쉰들바위......

 





 

 

길게 이어지는 멋진 남도의 공룡능선 덕룡산에서 만덕산 구간.....

 





 

 

정겨운 임도길을 걷는 일행들......

 





 

 

수양마을로 내려서는길.....

 





 

 

해돋이 공원에서 시산제가 끝나고 점심을 나누어 먹는 산악회 회원들......

 

 

 

 

 

 

해돋이 공원에서 바라본 강진만과 고금도 약산의 섬들.....

 





 

 

완도 오봉산도 희미하게 들어온다......

 





 

 

해돋이 공원의 팔각정....

이곳에서 가끔 야영꾼들이 많이 오는곳 이기도 한다.....

차량이 이곳까지 들어 오기 때문이다.....

봉우리 끝자락이 새로 생긴 활공장 이다.....

 

 





 

 

맛있는 시산제의 음식들....

지인들과 술한잔을 하며....

 





 

 

오랫만에 함께한 20년전 함께한 산꾼 김자형님....

지리산 태극종주길도 함께 했던 형님이다...

 





 

 

멋진 조망터에서 담소를 하는 산악회 회원님들......

 





 

 

아름다운 강진만과 칠량 앞바다....

아주아주 옛날 유명한 칠량옹기와 도자기가 실려 나간곳 이기도 하다......

 





 

 

다시 시산제가 끝나고 내려서는길 희미한 덕룡산 바위봉을 보며 내려선다....

 





 

 

다시 임도길로 돌아와 내려선다......

 





 

 

이정표를 따라 내려서며......

 





 

 

내려서는 산길.....

 





 

 

중간쯤 넓은 너럭바위 이곳에서 우리는 원두커피 한잔을 내려 마시고 내려선다.....

 





 

 

 

수양리 임도길에 내려서서 산행을 마친다.....

다음주는 웅석지맥 진양호구간 꽃동실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