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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걷기/내포 문화숲길

충남 내포문화숲길 2코스(대선사 원효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1

by 松下 2016. 5. 16.

2016년 5월 15일 충남 서산-예산 내포문화숲길 원효깨달음의길 산행...

산행코스 : 개심사-퉁퉁고개-수정봉-서산삼존마애상-용현계곡-퉁퉁고개-

              대문동-상가리.

산행시간 : 07시 00분-16시 10분(9시간 10분) *점심시간,휴식시간 3시간포함..

산행거리 : 20Km..  **홀로산행....

 

 

 

** 이구간은 내포문화숲길 3코스 구간입니다...

 

퉁퉁고개 내려가기전 삼거리에서 옥양봉쪽으로 300미터쯤 가면 전망대가

나오는곳에서 예산군 덕산면 상가리쪽을 바라보며...

 

 

 

 

 

 

새벽 4시에 출발하여 해미읍성에 도착하여 주차를 하며....

 




 

 

해미읍성.....

나중 이곳은 성지순례코스로 되어 있는곳 이다...

 




 

 

개심사 가는 택시를 타기위해 시장 골목을 지나며 오늘은 해미장이다....

일찍 끝나면 이곳에 들러 장도 구경하고 멋진 구경도 하고 싶다..

 

 




 

 

해미에서 택시를 타고 개심사에 도착하여 산행을 시작하며....

택시비는 13,000원다 기사 아저씨가 어찌나 늦은지....

 

 




 

 

아침햇살 자욱한 개심사와 연못.....

언제나 마음의 평온함을 주는 개심사 연못,....

 

 




 

 

지난번 보았더 왕벗꽃은 다지고 이제는 푸른잎이 번성한 개심사....

아침의 향기는 그윽하고 향기롭다....

 




 

 

ㄱㅐ심사 경내를 지나며 어제의 부처님 훈기가 배여있는건지?

이른 아침이라 그냥 지나치는 개심사.....

초팔일날 절엘 가지못해 법당에 들러 갈려다 너무 일은시간 이라

그냥 지나치고 대신 삼존불을 생각중이다..

 

 




 

 

내포문화숲길은 여기 해우소 뒷편으로 나있다.....

 




 

 

 

숲으로 들어 조금 걸으며 만나는 산길 밴취는 어제의 흔적을 남기듯

맥주병 두개가 놓여있다.....

 




 

 

계곡를 따라 올라서니 빈터 축대만 남은 절터가 나온다....

 




 

 

평평한곳 쉼터를 지나며......

 




 

 

고갯마루 정자가 있는곳 길은 몇가닥으로 나있고 오른쪽 산길을 따라

숲길을 따라 걸으며......

 




 

 

마치 임도처럼 잘나있는 산길....

숲의 향기는 맑고 고요하고 아름답다.....

 




 

 

임도 삼거리에 가기전 고갯마루 정상은 20미터쯤에 있다....

 




 

 

조망터에 올라서며 바라보는 석문봉.....

 




 

 

 

가야할 수정봉을 바라보며.....

 




 

 

일락산능선과 멀리 가야산이 보이고 송신탑도 보인다......

 




 

 

멀리 해미읍도 보이고 아침에 지나왔던 저수지도 목장도 보인다.....

 




 

 

임도 삼거리 왼쪽 길을 따라 내려서며.....

 




 

 

보원사터 오늘 오후에 들리는곳이다.....

 




 

 

일락산을 올려다 보며.....

 




 

 

임도를 따라 걸으며 올려다 보는 일락산.....

 




 

 

임도를 따라 내려서서 도착한 임도 삼거리 왼쪽은 휴양림으로

오른쪽 길을 따라 올라서며......

 




 

 

계곡아래 층층이꽃이 화사하게 피어오고.....

 




 

 

수리바위를 올려다 보며 저 바위 위에 폐절터가 있다고 한다....

 




 

 

수리바위와 절터....

 




 

 

왼쪽 숨어있는 작은 폭포.....

 




 

 

숨어있는 작은폭포 윗쪽으로 올라서는길 이길이 백암사지로 가는길이다....

 




 

 

숨은폭포위 쉼터......

 




 

 

계곡을 따라 올라서며 만나는 너덜지역들....

 




 

 

고뇌의 바위처럼 형상이 추상적인 바위......

 




 

 

상사화 군락지.....

 




 

 

노란상사화 군락지.....

 




 

 

 

입이 이제는 시들어 가는건지 힘을 잃고있다.....

 




 

 

상사화 군락지에서 조금 올라서니 바로 폐 백암사지 이다.....

 




 

 

이곳 백암사지에서 길은 퉁퉁고개로 이어진다.....

 




 

 

잡초와 머윗대만 가득한 백암사지......

 




 

 

백암사지 절터 축대가 있는곳.....

 




 

 

백암사지터 아마 절뒤 작은 암자인지 아니면 산신당이 있느곳

아니면 나한전이 있는곳 인듯한곳 이다.....

 




 

 

쉼터가 되어버린 절의 유물들.....

 




 

 

백암사지.....

 




 

 

석등이 올려졌을 자리게 지금은 아무것도 없이 바닥에 파묻혀있다....

 




 

 

이런 저런 흔적들만 산적해 있는 폐절터......

 




 

 

조금 떨어진곳 아마 이곳은 노스님이 머물던 암자인듯 조망이 일품인곳 이다....

 




 

 

암자터에서 바라보는 일락산과 앞 능선자락.......

 




 

 

샘터 흔적만 남아있는곳.......

 




 

 

암자터에서 이제는 길을 나서며 뒤돌아 본다....

햇살이 잘드는 암자터 언제 다시 불사가 일어 새롭게 태어날지

아니면 긴역사 속에 한없이 잠들어 있을지?

 




 

 

봉우리 능선에 올라서서 용현계곡을 내려다 보며......

 




 

 

다시 산길을 오르며 소나무 향기는 여전히 평화로움을 가저다 준다.....

 




 

 

갈림길 정상 삼거리에 있는 이정표 처럼 생긴 바위......

 




 

 

작은봉우리 정상 늙은 소나무와 어느분의 묘인지 정상을 지키고 있다...

 




 

 

 

잠시 정상에서 오른쪽 길을따라 가야산을 볼수 있는 전망대로 가는길

넓은 헬기장을 지나며......

 




 

 

전망대앞 소나무 숲......

 




 

 

가야산 옥양봉을 볼수있는 전망대에서....

근 10여년이 넘은시간 석문봉-옥양봉을 지나 이곳으로 산행 했던 기억이

희미하게 떠오른다......

 



 

 

멀리 서원산 넘어로 아련한 산줄기들.....

 




 

 

서원산 산줄기들.....

남연군묘에서 바라보면 줄기줄기 힘차게 느껴 지는곳다...

한참 풍수지리공부를 할때 꼭 들렸던곳이다...

남연군묘 조금위 손석우씨묘도 있는곳이 이곳이다...

 




 

 

멀리 깊은골 가야산골 덕산으로 흘러 내린다....

여기서 옥양봉으로 진행하지 않고 다시 오던길을 되돌아 내려간다....

 

 




 

 

퉁퉁고개로 내려가는 숲길을 내려서며......

 




 

 

소나무숲길 중간에 자리한 쉼터......

 




 

 

녹음이 푸르른 숲길은 여우로움이 가득하다.....

 




 

 

퉁퉁이고개 삼거리에 내려서서 문화숲길 안내판이 있는곳.....

 




 

 

퉁퉁이고개 정자엔 한팀이 휴식을 하고 있다......

 




 

 

정자뒤에 자리한 쉼터......

 




 

 

정자에 올라 등산화를 벋고 쉬며 막걸리 한잔을 하며......

다시 길을 나서고 오른쪽 수정봉 쪽으로 발길을 옮기며

왼쪽으로 가든 오른쪽으로 가든 다시 이곳으로 와야 하는곳 이다....

 

 




 

 

정자앞 벌써 철빠른 원추리꽃이 피어있다......

 




 

 

수정봉을 오르며 바라보는 고개마루 오후에 저곳을 넘어서야 하는 임도길이다.....

 




 

 

옥양봉 전망대를 올려다 본다.....

 




 

 

수정봉 가기전 헬기장을 지나며.....

 




 

 

용현계곡 도로가 보인다.....

 




 

 

 

간간히 드러나는 바위들.....

 




 

 

척박한곳 소나무들은 자유분망 하게 자라고......

 




 

 

건너편 산기슭 요양병원 인지?

 




 

 

구부러진 소나무들.......

 




 

 

옥양봉 석문봉 일락산 그리고 지나온 수리바위도 보인다.......

 




 

 

서원산과 희미한 덕숭산......

 




 

 

멀리 지나온 일락산 그아래 수리바위와 용현계곡.......

 




 

 

멀리 서산시가지가 희미하다......

 




 

 

다시 서원산 줄기를 바라보며.......

 




 

 

수정봉 정상....

정상에는 산불감시탑이 있다......

 




 

 

정상에서 내려서는 숲길......

 




 

 

뒤돌아보는 수정봉 한참을 내려섰다......

 




 

 

묘가 있는곳을 지나며 바라보는 조망......

 




 

 

서산쪽 간척지를 바라보며......

 




 

 

철쭉길 소나무 숲길을 내려서며.....

 




 

 

소나무숲 묘소가 있는곳을 다시 지나며......

 




 

 

건녀편 산들도 높고 푸르르다......

 




 

 

저수지 조망을 볼수있는곳.......

 




 

 

 

조망터 뒷편 작은 바위굴......

 




 

 

용현계곡 입구에 내려서며.....

 




 

 

내포문화숲길 안내판.......

 




 

 

길은 다시 용현계곡으로 이어지고......

 




 

 

수덕사 덕산쪽으로 가는 도로.....

 




 

 

저수지에서 잠시 쉬며......

 




 

 

 

내려섰던 3구간 나오는 산길.......